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민중의소리
'그 드라마, 그 음악', 엄마라는 단어 그 자체
32 minutes Posted Jan 28, 2016 at 9:48 am.
0:00
32:15
Download MP3
Show notes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어렸을 때 넘어지면 가장 먼저 부르던 이름이 있죠.
바로 ‘엄마’.
그래요 신이 모든 곳에 있을 수 없어 엄마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엄마라는 단어에는 참 많은 감정들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
끝없는 사랑, 따뜻함, 희생, 기쁨, 슬픔.
아무 이유 없이 좋은 감정의 단어들.
엄마, 어머니라는 단어 그 존재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1월 2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월 28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엄마 - 그냥 눈물이 나
개와 늑대의 시간- 미련한 가슴아
패션 70’'s - 가슴아파도
발리에서 생긴일 - Remember
이 죽일 놈의 사랑 - 그래도사랑이다
봄날 - 봄날
응답하라 1988 -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