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뷔페 좋아하시나요? 우린 뷔페에 가면 다양한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죠. 인생 또한 뷔페가 아닐까 싶은데요.무엇을 골라 먹든 그 선택은 우리 몫이니까요. 아직 맛보지 못했지만 놀라운 맛을 감추고 있는 다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도 있고요.아니면 늘 익숙한 음식만 먹느라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어떤 음식의 별미 기회를 놓칠 수도 있겠죠.또 배만 채우느라 디저트는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여유를 잃을 수도, 과식을 해서 뒤탈이 날 수도 있습니다.또 먹는 것에만 집중하느라 함께 간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을 얹을수도 있겠네요. 실수로 접시를 깨뜨릴 수도, 물 잔을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실수를 했다고 창피해서, 혹은 화가 나서 뷔페를 포기하고 뛰쳐나와 버릴 것인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뷔페를 누구와 함께 즐기느냐도 중요하겠죠. 어쩌면 인생이란 뷔페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게 바로 '누구와 함께 가는가, 먹는가, 즐기는가' 가 아닐까요?1월 2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월 27일 문화다락방-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 선곡표 My Everything -Owl City Call Me Maybe -Carly Rae Jepsen Live Is Life -Opus Without You -Mariah Carey Buio In Paradiso - Caterina CaselliSeason In The Sun - WestlifeDon't Cry for Me Argentina -Andre Rie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