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집 나가면 고생이야.라는 말이 있죠.집은 그만큼 우리의 돌아갈 곳이자 또 가장 편히 쉴 수 있는 휴식처인거죠.꼭 집이라는 것만이 공간이 될 수도 있겠지만 때론 누군가의 품이, 또 책 한 구절이, 한 편의 영화와 음악이 될 수도 있겠죠.여러분에게 문화다락방이 아늑한 집같은 존재이길 바라며, 오늘도 함께할게요.12월 2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2월 24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선곡표 그래도 좋아- 치명적인 사랑8월에 내리는 눈 - 사랑아 세상아맨도롱 또똣- Thank you오늘부터 사랑해- 오늘부터 사랑해한성별곡 - 일월지가게임의 여왕- 독한 사랑못된사랑-천상의 왈츠순수의 시대- 후애미안하다 사랑한다- 가슴에 누가 살아요겨울연가 - 처음부터 지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