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어느 날 친구가 자기 달라진 것 없냐며 물어봅니다.아무리 찾아봐도 머리도 그대로고, 화장 기술도 그대로인 것 같은데 뭐가 달라진 건지 싶었어요.그러더니 드디어 주근깨를 뺐다고 하더군요.지긋지긋했던 주근깨를 드디어 뺐다는데, 전혀 몰랐거든요.어쩌면 그 누구도 보지 못한 채 내 눈에만 보이는 결점들 아닐까요.내 눈에만 커 보이는 결점들 진짜 나의허점일까요, 아니면 나만의 착각일까요?12월 2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2월 22일 문화다락방- 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선곡표 Don't Stop Movin' -S Club 7 Pretty Boy -M2M Boat On A River -Styx Don't Stop Me Now - QueenDon't Cry Out Loud -Diana DeGarmoHurricane 2000 -Scorpions (Live) Angel -Sarah McLachlan Tubthumping -Chumbawamba Annie's Song- John DenverStand By You -Marli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