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의 마음속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들이 오고 가죠.나쁜 마음이 왔다가 착한 마음이 오기도 하고.또 선한 마음에서 악한 마음이 될 때도 있습니다.어쩌면 무수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결국 어떤 감정을 선택할지는 나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인데요.악마가 유혹하고 천사가 아무리 설득한다 할지라도, 쓰디쓴 인생과 달콤한 인생은 그 누구가 아닌 나로부터 결정되는 것 아닐까요.11월 2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1월 20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최인호 작가의 달콤한 인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