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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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그 드라마, 그 음악', 깊어가는 가을처럼 나이가 들어간다면
55 minutes Posted Nov 19, 2015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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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든다는 것은 어쩌면 남자의 매력이, 여자의 매력이 덜해지는 것이겠죠.
반면에 그만큼 사람의 매력이 더해지는 것 아닐까요.
아마도 나이가 든다는 것은 비에 젖은 가을, 시리게 맑은 하늘, 하루의 기적에 감동하고 아픔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문득 깨닫는 그런 것일지도요.
비에 젖은 가을의 깊이만큼 오늘도 우린 한층 더 나이가 들어가는 거겠죠.
11월 1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1월 19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그녀는 예뻤다 ost - 모르나봐
애인있어요 ost- 우리 두 사람
육룡이 나르샤 ost- 너라는 시간이 흐른다
구가의 서ost - 잘있나요.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 눈의꽃
굿닥터ost- 모르나요
나인ost- 그대라서
왕가네 식구들ost- 사랑찾아 인생찾아
달콤한 나의 도시ost- 달콤한 나의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