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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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그 드라마, 그 음악', 딱 한 호흡만큼만 여유를 가져봐요.
55 minutes Posted Oct 22, 2015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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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놓칠까 봐 조급하거나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있어서 초조해할 때가 가끔 있어요.
이미 놓친 거라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라면 초조하게 조급하게 먹어봤자 아무 소용이 없는데도 말이죠.
우리 마음만 계속 타들어갈 뿐입니다. 조금은 마음을 편히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가끔은 “뭐, 이래도 저래도 아무렴 어때”라고 말이죠.
마음의 여유, 어쩌면 이것이 세상을 보는 눈을 다르게 만들지 않을까요?
10월 2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0월 22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미스터 백 OST- 하루 종일
일리있는 사랑 OST- Empty space
쓰리데이즈OST- 널 사랑한다. 지운다. 또
닥터 이방인OST - 이방인
투윅스OST- Run
아홉수 소년OST- 이렇게 한 걸음씩
여자를 울려OST- 너도 나처럼
괜찮아, 사랑이야OST - 너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