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청춘, 흔히 우리는 20대 젊은 때를 생각하죠. 그런데 오히려 젊은 우리보다 나이 든분들이 더욱 열정적인 것을 보면, 청춘이라는 것이 그리 어느 기간이 아닌 마음의 상태에 따른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요즘 우리 청춘들의 모습을 보면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을 발견하기가 힘들죠.열정 있는 마음을 가지려 해도 쉽게 되지 않는 현실 속, 그렇게 우리의 청춘이 사치처럼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이미 현실 속에서도 너무나도 아픈 청춘들, 우리는 언제까지 아파야 할까요.10월 2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0월 21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창작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청춘의 아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