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환상 속에 빠져사는 친구들 보고, 흔히 하는 말 있죠.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어. 네가 영화 주인공이냐.영화나 드라마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너무나도 다르죠.때론 영화나 드라마 속 비극보다 더 답답하고 처참하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그 속의 비극은 시간이 지나면 끝나지만 현실의 비극은 계속되니까요. 그래도 가끔은 내가 드라마 속 주인공인 것처럼 영화 속 주인공인 것처럼 그렇게 언젠간 무지갯빛이 찬란할 거라고 믿으면 정말 그렇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요.5월 1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5월 19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시간입니다.선곡표레볼루셔너리 로드 - sea of love 인생은 아름다워 la vita e bella - la vita e bella, buon giorno principessa 시라노 연애조작단 - aspri mera ke ya mas 비포 선라이즈 before sunrise - A walts for a night 어바웃 타임 about time - at the river아저씨 - dear사랑의 행로 the fabulous baker boys - making whoopee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something's gotta give- brazil 낙킹 언 헤븐스 도어 knocking on heaven's door - knockig on heaven's door시네마 천국 - Cinema Paradis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