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평범한 세상에서 고독한 투쟁을 벌이고 있는 이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어쩌면 세상은 그들을 투명인간 취급하며, 세상에서는 더 이상 해줄 게 없다고 말하는 걸지도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건 결코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투쟁이 더 이상 외롭지 않게 따뜻한 손길 보내주는 건 어떨까요. 작은 차이가 커다란 변화를 만드니까요.5월 1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5월 18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연극 이영녀를 통해 바라본 우리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