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길이 정해져있다면, 편하기만 할까요?아마 헤매지도 않고, 막히지도 않고 좌절할 필요도 없으니 편할지도 모르겠네요.하지만 헤맨 후 찾게 되는 길. 고생해서 도착한 길의 끝은 우리에게 큰 보람을 주기도 하죠.그리고 정해진 길로만 가면 사는 게 재미없지 않을까요.본인만의 길을 가는 것. 어쩌면 이것이 가장 우리 다운 길일지도 모르겠네요.5월 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5월 6일 문화다락방-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선곡표Happy Song - Boney M. Rico Vacilon -Karl Zero Over the Rainbow-Aselin Debison What a Wonderful World -Aselin Debison Gimme! Gimme! Gimme! -ABBA Voices That Care - David FosterBe My Girl - New Kids On The BlockSalade De Fruits -Lisa Ono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 - Anthony Quinn and Charlie Lemon Tree -Fool's Gard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