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사람은 없어봐야 그 빈자리를 안다고 하죠.있던 가구를 치울 때 오히려 그 자리가 신선하게 느껴질 순 있겠지만요.사람은 물건과 다르죠.사람의 난 자리는 그 어떤 공간의 빈자리보다도 더 서글퍼지고 허전해집니다.그리고 그 빈자리는 그리움으로 이어지겠죠.곁에 있는 소중함.오늘도 여러분과 함께 느끼는 하루네요.4월 2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4월 29일 문화다락방-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선곡표Slow Hand -Pointer SistersMore Than I Can Say -Leo SayerThe Way -FastballLet Me Be There - Olivia Newton JohnCreep -RadioheadLittlest Things -Lily AllenAmerican Pie -MadonnaMorning Has Broken -Cat Stevens2 Become 1 -Spice GirlsThis Heart Is a Stone -Acid House Kin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