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주어도 주어도 넘쳐흐르고 영원히 마르지 않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일까요.인색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고 그렇다고 넘치지도 않는어쩌면 그런 것을 우린 사랑이라고 하겠죠.그리고 그런 사랑을 비로소 뒤늦게 깨달을 때도 있고,때론 알면서도 놓쳐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이 시간은 보답으로 바라지 않는 그런 사랑.인색하지 않은 사랑으로 가득 채워나가시길 바랄게요.4월 2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4월 28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시간입니다.선곡표와니와 준하 ost- I wish you love]미녀는 괴로워 ost- maria]나인 하프 위크 9 1/2 weeks ost- slave to love 호우시절 ost- 니가 있던 날 소살리토 ost- sausalito러쉬 ost- tears in heaven마미 ost- wonderwall 프리실라 adventure of pricsilla ost- I've been never to me 아이 앰 샘 I am sam ost- two of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