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과연 밤은 어떤 빛깔들을 가지고 있을까?누군가에게는 한없이 행복한 반짝반짝 빛나는 밤일 것이고,누군가에게는 슬픔이 가득한 이슬 맺힌 밤일 것이고,누군가에게는 이별과 죄책감으로 고통에 가득 찬 빛깔일 테죠.다양한 시간, 다양한 삶을 살면서 참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는 우리들의 밤은 매일 그렇게 다른 빛깔들의 밤으로 맞이하겠죠.우연이든 필연이든 고통이든 행복이든 우리는 매일 밤을 넘기고 그렇게 새로운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오늘 밤은 어떤 빛깔일까요.4월 1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4월 17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김인숙 장편소설 모든빛깔들의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