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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그 드라마, 그 음악', 지난 4월의 봄에 머물러있는 그시간 이후
57 minutes Posted Apr 16, 2015 at 7: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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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디드 힐러'.
'상처 입은 치유자'를 말합니다.
2014년 4월 16일.
지금으로부터 1년 전, 우리 모두는 어찌 보면 1년 전 4월, 모두가 함께 '상처'를 입었습니다.
너무나 아픈 그 상처를 상처로만, 아픈 기억으로만 남겨놓을 것인가요.
아니면 그 상처를 이겨내고 승화시켜 새로운 믿음과 희망의 사다리로 만들 것인가요.
우리가 알고 있는 답이 정답일 겁니다.
서로가 서로를 '상처 입은 치유자'들로 바라보면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사랑하고, 더 감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하는 시간이 아닐까요.
4월 1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4월 16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시간입니다.
선곡표
앵그리맘 ost -사랑한다 미안해
그대 웃어요ost - 안녕 내사랑
펀치 ost – 멀어진다
해를 품은 달ost - 달빛의 노래
유리의 성 ost-넌 멋지잖아
달콤한 비밀 ost- 흔한 이별에 유난스러워서
신의 ost- 바람 기억
발칙한 여자들 ost - 알수없는 인생
냄새를 보는 소녀ost - 우연히 봄
불새 ost-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