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합의로 난수방송이 중단 된 이후 16년 만에 다시 재개된 북한 난수방송은 오직 2명의 공작원에게 지령이 내려졌는데, 바로 공작원 21호와 27호.
이들에게 대한민국이 전복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