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라디오 방송은 세월호 참사 발생 전 녹음되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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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양성훈, 김동현, 김창현, '짝동' 김동현, 조남진, 이정원, 정용준
김동현, UFC 공식 웰터급 랭킹 10위 진입! "나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는다. 여기서 만족하는 순간 끝이다"
UFC가 김동현과 탑10 선수의 시합을 원치 않는다? 이미 탑10 선수와의 오퍼 받았지만 손목 부상 때문에 8월 이후로 연기 요청 "타이틀로 가는 마지막 길이다. 완벽한 상태로 싸우고 싶다"
양성훈 팀매드 감독 "김동현의 다음 상대가 누가 되느냐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지금의 상승세를 타고 가느냐 못가느냐의 문제다. 상승세를 살린다면 타이틀도 충분히 가능하다"
김동현의 슬러거 스타일, 사실은 제이슨 탄 전부터 준비해왔지만 '스턴건 충전기 고장' 탓
양성훈 감독 "딥(앞차기)과 백스핀 블로, 덕킹에 이은 펀치 공격 등을 예전부터 준비해왔다. 이 모든 걸 배울 수 있는 곳은 부산 동대신역 1번 출구에서 구덕운동장 쪽으로 올라오다보면 탐앤탐스 까페 골목에 위치한 부산팀매드"
부산팀매드 선수들이 즐겨입는 기능성 의류 '디제프론'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로드FC 데뷔전서 만장일치로 판정승 거둔 '함덜레이' 함서희 "그 분이 오시지 않았다"는데...... 왜?
김동현 "여자는 남자와 달라서 맞아도 아프기만 하지 KO되지 않는다는 함서희. 그렇게 생각하며 강한 멘탈을 유지하는 것이 그녀의 멘탈 노하우다"
양성훈 감독의 '타격론' 첫 번째 말씀, "상대방의 시선을 놓치지 마라"
양성훈 감독, 서두원 대 요아킴 한센 2차전에 대해 "서두원의 킬러본능이 KO승 이끌 것"
양성훈 감독 "한국 격투계에 떠오르는 신예 중 가장 강해질 선수는 이윤준과 황교평, 그리고 MMA스토리 소속의 김민우. 팀매드에서도 3년 안에 엄청난 신예 2명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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