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 , , 에서 제공하는 김파캐4.0
패널: 김훈, 정용준
게스트: 함서희, 김창현, 이광희, 문제훈, 조병옥, 고용석, 권아솔
국내 무대 복귀! '함더레이' 함서희,
-"기대반, 걱정반. 국내팬들의 높은 기대치를 만족시켜주지 못할까 조금 걱정이 앞서지만 화끈한 경기 보여주겠다"
-"최근 급부상 중인 송가연 선수, 외모도 예쁘지만 선수로 성공하고 싶은 진심어린 노력이 보여. 지금처럼 열심히하면 바라는 것 모두 이룰 수 있을 것"
'크레이지광' 이광희,
-"5월 중국 시합 준비 중, 국내 복귀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가 될 것"
-"최근 기량이 돌아오고 있다. 빨리 시합에서 보여주고 싶다"
로드 FC 밴텀급 파이터 문제훈,
-"다양한 킥 공격 선보이겠다. 티아고 실바나 나 둘 중 하나는 다리를 절며 나올 것"
-"타이틀전선의 밴텀급 강자들보다 김민우와 화끈한 시합해보고 싶어. 김민우는 한이문과 싸우고 싶어하는 것 같던데, 나랑 시합하는 쪽이 얻는 게 많을 것"
싸비 MMA 페더급 파이터 조병옥,
-"언제나 상대를 KO시키고 싶은 로망이 있어"
연예인 파이터 3호 고용석,
-"김미파이브 시절부터 싸워왔던 1세대 파이터로서 격투기 시합 출전 로망을 꿈꾸는 7080 세대를 대표해서 싸우겠다"
시합 당일 저녁 8시 계체 시 78킬로 넘으면 메인이벤트 취소? 권아솔,
-"계체는 실패했지만 멋진 시합 펼치겠다. 시합을 받아준 상대 선수에 대해선 고맙게 생각하지만, 시합 때는 눕혀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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