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기는 일을 하는 이지수 님,
그리고 이지수 님이 쓴 "내 서랍 속 작은 사치"를 펴낸
출판사 낮은산의 강설애 님을 모셨습니다.
다미안과는 서로 소식만 알고 있다 20년 만에 만난,
20대 망나니이던 서로의 모습을 기억하는 지인이어서
이지수 작가와의 자리가 반가우면서도 수줍은 느낌이었습니다.
듣다 보면 느껴질지도 몰라요.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기는 일을 하는 이지수 님,
그리고 이지수 님이 쓴 "내 서랍 속 작은 사치"를 펴낸
출판사 낮은산의 강설애 님을 모셨습니다.
다미안과는 서로 소식만 알고 있다 20년 만에 만난,
20대 망나니이던 서로의 모습을 기억하는 지인이어서
이지수 작가와의 자리가 반가우면서도 수줍은 느낌이었습니다.
듣다 보면 느껴질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