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떠난 친구를 생각하는 달이 되었네요.
10년 전 우리를 떠난 다미안의 어릴 적 영웅과
지난주에 여행을 마친 저희 고양이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방송 역사상 최고로 찰랑찰랑(?)한 녹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