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운동으로 조져진(!) 몸을 이끌고 마주 앉아서
우리의 독서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
하다 보니 약간 백분토론이 된 듯한 느낌도 들고 좋네요.
우리는 왜 책을 좋아하고,
지금은 어떻게 책을 보고 있는지,
또 앞으로 책(과 책방과 우리)의 미래는 어떠할지
안갯속에서 손이라도 휘젓는 느낌으로 생각을 늘어놔 봤습니다.
운동으로 조져진(!) 몸을 이끌고 마주 앉아서
우리의 독서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
하다 보니 약간 백분토론이 된 듯한 느낌도 들고 좋네요.
우리는 왜 책을 좋아하고,
지금은 어떻게 책을 보고 있는지,
또 앞으로 책(과 책방과 우리)의 미래는 어떠할지
안갯속에서 손이라도 휘젓는 느낌으로 생각을 늘어놔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