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2022 스페인 영화제가 한창인데 격리하느라 갈 수가 없어서,
집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두 편을 골라 봤습니다.
현재 스페인에서 매우 주목받고 있는 카를라 시몬 감독의
[프리다의 그해 여름], [알카라스의 여름]을 보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스페인은 축구보다 영화를 잘하나 봐요. ㅠ
2022 스페인 영화제가 한창인데 격리하느라 갈 수가 없어서,
집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두 편을 골라 봤습니다.
현재 스페인에서 매우 주목받고 있는 카를라 시몬 감독의
[프리다의 그해 여름], [알카라스의 여름]을 보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스페인은 축구보다 영화를 잘하나 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