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저희 책방 근처에 있는 맛집들을 소개해봤습니다.
1년 사이 사라지거나 이사를 한 곳도 있고
가보고 싶은 궁금한 가게들도 많이 생겼네요.
부지런히 맛보러 다녀야겠어요.
에바 나으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