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지난 주말에 있었던 퍼블리셔스 테이블을 끝으로
저희의 올해 북마켓 일정은 (아마도) 끝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책 팔지도 않고
수시로 자리 비우고 다른 부스에나 기웃거릴 거면서
있는 기회마다 꼬박꼬박 북마켓에 참가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저희의 북마켓 경험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지난 주말에 있었던 퍼블리셔스 테이블을 끝으로
저희의 올해 북마켓 일정은 (아마도) 끝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책 팔지도 않고
수시로 자리 비우고 다른 부스에나 기웃거릴 거면서
있는 기회마다 꼬박꼬박 북마켓에 참가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저희의 북마켓 경험 이야기를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