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2013년 이털남의 첫 손님은 대한민국 20대 청년들이다. 한 사회의 건강성과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척도이기도 한 20대 청년들의 삶과 문제의식, 그 내용은 무엇일까. 이른바 88만원 세대로 대변되며 불안한 고용 불안한 미래에 시달리고 있는 한국의 20대는 과연 지금, 우리 사회를 어떻게 진단하고 있고, 답답한 현실의 탈출구 어떻게 찾아가고 있을까. 대한민국 평균 20대, 대학 4학년 윤슬기씨, 대학이 나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줄리 없다 일갈하며 탈학교해 삶을 설계해가고 있는 김민수씨 만나 그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