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요즘 전국에서 가장 뜨는 도시를 하나 대라 하면 단연 여수입니다. 두 가지 이유인데요. 우선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노래가 한 곡 있습니다. 바로 버스커 버스커라는 신인그룹이 부른 ‘여수 밤바다’라는 곡인데, 이 노래가 돌풍을 일으키면서 젊은이들 사이에 여수 밤바다 보러 가자. 이게 유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여수세계박람회죠, 여수엑스포. 세계박람회라고 하니까 좀 막연한 감이 있는데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그 궁금증들 풀어보겠습니다. 2012 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의 조용환 홍보실장 연결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