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사실 요즘 경찰들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최근에 벌어졌던 수원 여성살해사건을 비롯해서 갖가지 비리로 국민들 불신과 분노가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좀 귀감이 될 만한 경찰 한 분이 있어서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연결을 하려고 합니다.
인천에서 한 20대 여성이 납치될 뻔한 아주 아찔한 사건이 발생을 했는데. 경찰관의 발빠른 대처로 여성은 화를 면했고요. 대신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이 경찰이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런데도 끝까지 범인을 추격했고 결국 검거에 성공을 했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 서곶지구대 이재경 경사 연결해 보죠. 이 경사님,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