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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994년부터 모든 A매치. 그러니까 국가대항전에 한 게임도 빠짐없이 나간 축구인이 누군지 아십니까?
긴 머리에 뿔테안경을 쓰고 선수가 부상으로 쓰러지면 그 누구보다 가장 먼저 그라운드로 달려 나가는 분.
어디선가 대표 팀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그 사람. 바로 대한축구협회 의무 팀의 최주영 팀장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무려 19년 동안 몸담은 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은퇴하신다는군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직접 모셔보겠습니다.
축구국가대표팀 의무팀장 최주영 팀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