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씨름 신동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모래판을 호령하던 씨름 선수가 갑자기 진로를 바꿨습니다.
씨름을 하다가 레슬링을 한다든지 격투기를 한다든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요. 놀랍게도 성악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가정 형편이 넉넉지 않아서 뭐 비싼 레슨은 꿈도 못 꾸고 유명한 성악가들의 동영상을 보면서 독학을 하다시피했다는군요.
그리고 올해 서울대학교 성악과에 입학을 했습니다. 화제가 될 만하죠. 직접 만나보죠.
서울대학교 음대 성악과 1학년입니다. 박태수 군 연결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