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건물을 청소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돼지갈비집의 불판을 닦아내면서 하루를 마감하는 그런 아주머니가 계십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식당 아주머니시죠.
그런데 이 고단한 삶 가운데 틈틈이 시와 수필을 써서 지난 4년 동안 20편이 넘게 공모전에 당선이 됐답니다.
이번에는 또 경기도시공사가 주최한 공모전에 당선이 돼서 이분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왜 이제야 이분이 화제가 됐을 정도로, 저도 놀랐습니다.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직접 만나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