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의 화제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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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금요일]"낮엔 부장판사 밤엔 테너 가수" 수원지법 정강찬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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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an 6, 2012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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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라고 하면 딱딱하고 삶이 좀 건조할 것 같기도 하고 왠지 말을 붙이기도 어려울 것 같고
그런 고정된 이미지가 있죠. 그런데요, 낮에는 판사로 일을 하다가 밤이 되면 성악가로 변신하는 그런 분이 있어서 화제입니다.
신데렐라 이야기 같기도 한데 이분은 그냥 취미 정도가 아니고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이런 큰 무대에서는 정식 성악가입니다.
수원지방법원 정강찬 부장판사을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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