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프랑스의 대표적 보수우익신문 피가로 기자들이 지난 9일 결의문을 발표했다.편집국장에게 보낸 결의문에서 기자들은 이렇게 주장했다. “피가로는 어느 정당이나 정부, 대통령의 홍보 삐라가 아니다.신문으로서 의견도 싣는다. 현 여당을 난처하게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이런 저런 사건을 감추어선 안 된다.기사는 물론 크고 작은 기사 제목들을 통해서, 뉴스를 전체적으로 그리고 다양한 의견을 알 수 있도록 제작해야한다 ...... 지난 수개월 동안 편집에 관해서 제기된 의혹들이 쌓였고, 일방적인 제목 표현들이 외부의 신문비평 난에서 차가운 비웃음을 샀다”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mlsZS5jYnMuY28ua3IvMjAxODEwLzIwMTgxMDAxMTM1NTQzLmpwZ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NdXNpYzEyMy92NC82OS9iMi9lOS82OWIyZTk2OS0yOGM1LWE3ZjYtZjM5NC05M2Q5ZTY3YWYzYmQvc291cmNlLzYwMHg2MDBiYi5qcGcifQ.nbVIw-AX1aiahuCobVibnhdePJ3DcnVO1IKV8j2rAaI.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