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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144]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 형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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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n 30, 2018 at 1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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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겐 친근하고 재치 있는 표현, 부드럽고 위트 있는 농담 같은 말이 누구에겐 비수가 돼 꽂힙니다. 하루에도 우리는 얼마나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또 상처받을까요. 연초에 읽은 책의 제목처럼, 말이 칼이 되기 십상입니다. '동네 바보 형'이라는 말이 그렇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일상에서도 흔하게 누굴 놀리듯 말하는 그런 말, 아마 한 번도 동네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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