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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143] '버스 파'세요 '지하철 파'세요? 버스에서 들어주셔도 좋겠습니다...'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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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n 23, 2018 at 9: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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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파'세요? '지하철 파'세요? 저는 단연 '버스 파'입니다. 지하철보다 기동성이 좀 떨어지지만, 일단 땅 위로 다니는 게 좋습니다. 창문을 살짝 열어서 바람을 맞을 수 있는 것도 좋고, 햇빛이 좋은 날은 햇빛이 좋은 대로, 비가 오는 날은 차창에 맺히는 빗방울 구경하는 재미로...아무튼 압도적으로 버스타는 걸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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