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침묵하지 않는 어른들
Show notes
도언님, 예진님, 시연님, 주은님, 빛나라님, 주이님,
그리고 생존자 현진이
단원고 학생들이 생각했던 미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