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침묵하지 않는 어른들
[참사96일] 단원고 2학년 4반 정휘범 엄마와 인터뷰
36 minutes Posted Jul 20, 2014 at 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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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4반 박수현의 친구 최성호의 친구 정휘범군.
이렇게 끝이 없이 이어지는, 우리가 잃어버린 안타깝고 아픈 꿈들.
아들 장례식 치룬 병원에 입원해 있는 휘범어머니랑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