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침묵하지 않는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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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잊지 않을게_단원고 2학년 최성호 어머니와 42분3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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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n 8, 2014 at 4: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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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단원고 2학년 최성호 학생 어머니와 인터뷰.
멋진 아이로 기억되는,
"엄마 나없으면 밥 못먹는 데 어떻게 하지?" 하면서도
들뜬 마음에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수학여행길에 오른 성호군. 어떻게 잊겠니.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결코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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