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커튼콜 191회에서는 SM 클래식스 대표이자 피아니스트인 문정재 씨를 만납니다. K 팝의 대표 기획사 중 하나인 SM에 클래식 레이블도 있다는 거 아셨나요? 바로 2020년 서울시향이 연주한 '빨간 맛' 오케스트라 버전을 발표하며 출범한 SM 클래식스인데요, 오늘 커튼콜에서는 SM 클래식스 문정재 대표와 함께 SM이 왜 클래식 음악에 관심을 갖는지,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피아니스트인 그가 어떻게 SM에 합류하게 되었는지 알아봅니다. 또 '빨간 맛'부터 '으르렁'까지 그동안 진행해온 프로젝트 뒷이야기와 함께 SM 클래식스의 미래 계획까지, 케이팝과 클래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이야기 나눠봅니다. 진행: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 l 출연: 문정재 SM 클래식스 대표 (글·편집 : 박아란 인턴P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