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약국] 책 속의 감정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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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 노트르담의 꼽추_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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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y 31, 2017 at 9: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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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카지모도는 인간인지 괴물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흉측해 ‘반만 인간’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졌을 정도였다. 그는 집시를 몰아내려는 프롤로 영주에 의해 화형대에 선 에스메랄다를 구하며 한없는 순정을 보이지만, 결국 근위 대장 페뷔스와 에스메랄다의 결혼식에서 종을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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