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고대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그리스), 로마, 스파르타, 샤를마뉴, 카알 5세, 루이 14세, 나폴레옹, 히틀러, 유럽연합, 오바마, 바티칸, 교황.인류의 흥망성쇠가 강력한 통치자들에 의해 움직여온 것 같지만, 지구의 운명과 역사를 움직이고 계시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본 강의를 보면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단 2: 31-35)
![성경의 예언들 [성서연구원 손계문 목사]](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czovL2lzMS1zc2wubXpzdGF0aWMuY29tL2ltYWdlL3RodW1iL1BvZGNhc3RzMTE1L3Y0L2Q4LzU1L2Q4L2Q4NTVkODEwLTg0MjQtMTg2Ny1jOWMwLTlkOWVjODkxMTZhMy9temFfNjM1OTc3MTExOTI5Mjk5NDIzMi5qcGcvNjAweDYwMGJiLmpwZ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xNS92NC9kOC81NS9kOC9kODU1ZDgxMC04NDI0LTE4NjctYzljMC05ZDllYzg5MTE2YTMvbXphXzYzNTk3NzExMTkyOTI5OTQyMzIuanBnLzYwMHg2MDBiYi5qcGcifQ.PanUlkKnt2vbXUH8573vnHdYz_sM3PuTeFow1PiutZA.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