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종된 딸을 찾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영화 서치. 소니 산하 스튜디오6은 독립영화를 주로 제작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원티디의 제작자, 그리고 91년생 감독 아니시 차칸티 감독의 새로운 시도가 디테일한 연출력으로 더 빛나는 작품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선댄스 영화제에서 기립박수를 받았던 작품 서치에 대한 감상평, 한번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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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c3zprEITL0Q
Sep 15, 2018
21 min

신과함께 인과연을 보고 신랄하게 비평을 해봤습니다.
머리 큰 배우, 졸라 섹시한 배우, 겁나 예쁜 배우 셋이서 어떤 마음으로 이 망작을 찍었을까 안타깝기 서울역에 그지 없습니다. 트레이실해서 날로 먹으려는 이 영화를 우리는 천만영화로 인정해야할까요? 사람이 많이 보면 그게 좋은 영화일까요?
Sep 3, 2018
22 min

랜선영화진흥단, 줄여서 영진단의 파일럿으로 인사 오지게 박습니다.
각색을 똥으로 하고 장르는 미남으로 한정되어버린 영화 인랑.
광화문이 하마터면 피바다가 되었을 뻔 했던 상상을 하게 만듭니다.
Aug 30, 2018
27 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