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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하다보면 넘어지거나, 부딪히거나, 베이면서 피부에 크고 작은 상처들이 많이 생기는데요. 피가나고, 진물이 흐르고, 따끔따끔한게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죠. 그렇다면 여러분은 상처가 생겼을 때, 어떻게 소독하시나요? 보통은 흔히 말하는 '빨간약' 즉 '포비돈'을 상처에 바르는 경우가 많을 것 입니다. 그런데 이 방법에는 큰 오류가 있다고 하는데요. 당신이 알아야 할 백가지, 당알백에서 올바른 상처 소독법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