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도 괜찮아 (종영)
우울증도 괜찮아 (종영)
MBC
본격 우울증 팟캐스트 '우울증도 괜찮아'-병에 관한 정확한 정보, 우울증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17회 - 폭력과 우울증
- 인기 팟캐스트 '뇌부자들'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뇌부자들 X MBC라디오 - 17회 '폭력과 우울증' (출연: 윤희우, 허규형) - 반복적으로 경험한 폭력에서 비롯된 트라우마, 유사한 상황에서 반응하는 감정들 - '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PTSD)'은 언제 어떤 증상으로 나타나는가 - 학습된 무기력과 우울증 사이의 인과관계
Nov 26, 2018
16회 - 마음챙김, 내 마음을 알아가는 법(with 김잔디 상담심리사)
- 인기 팟캐스트 '뇌부자들'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뇌부자들 X MBC라디오 - ? 16회 '내 마음을 알아가는 법, 마음챙김' (출연: 허규형, 윤희우, 김잔디) ? "마음챙김은 판단하지 않고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느끼고 몸이 감각하는 것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 - 마음챙김과 마인드풀 페어런팅 - '판단'만 하지 않아도 도움이 된다 -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그 속에 빠져 허우젹대지 않고, 우울감이 찾아오는 걸 알아차리며 사는 삶 ? [email protected]으로 여러분의 사연을 받습니다. 내가 우울증인가?,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 나눠주세요.
Oct 4, 2018
15회 - 가족이 마음을 아프게 해요 (with 웹툰작가 단지 님)
- 인기 팟캐스트 '뇌부자들'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뇌부자들 X MBC라디오 - 15회 '가족이 마음을 아프게 해요' (출연: 윤희우, 허규형, 단지) "저희같은 경우는.. 비빌언덕이 없는 거예요. 걷다가 넘어지면 상처를 안고 계속 걸어가고, 그러면 당연히 아프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우울증으로 나온다고 생각을 해요.." - 나에게 상처를 주는 가족, 가족과 거리두기 - 웹툰 '단지', 가족에게 하고 싶은 얘기를 그린 것 - 가족을 바꾸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조금씩 달라지는 삶 [email protected]으로 여러분의 사연을 받습니다. 내가 우울증인가?,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 나눠주세요.
Sep 18, 2018
14회 - '저는 어릴 때부터 우울했습니다 - 소아청소년 우울증' (출연: 윤희우, 허규형, 손인정)
- 인기 팟캐스트 '뇌부자들'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뇌부자들 X MBC라디오 - 14회 '저는 어릴 때부터 우울했습니다-소아청소년 우울증' (출연: 윤희우, 허규형, 손인정) "아이들의 경우 발달단계에 따른 특징적인 증상이 있어요. 슬퍼보이고, 침울하고, 초조, 불안, 애착대상과의 분리불안,공포, 불안감... 청소년들의 경우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무쾌감증, 절망감, 정신운동 지연 증상 같은 것이 나타나고요. 우울감과 집중력 부족, 자살에 대한 생각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 소아우울증 진단의 어려움, 아이들의 발달단계와 성격적 특성과 구분되어야 한다 - 청소년우울증과 사춘기는 어떻게 구별해야 할까 - 우리 아이의 우울증, 누구에게 책임을 돌릴 것인지가 치료의 방향은 아니다 [email protected]으로 여러분의 사연을 받습니다. 내가 우울증인가?,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 나눠주세요.
Sep 10, 2018
13회 - '음식을 먹을 수 없어요 - 섭식장애와 우울증' (출연: 윤희우, 허규형, 지니)
- 인기 팟캐스트 '뇌부자들'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뇌부자들 X MBC라디오 - 13회 '음식을 먹을 수 없어요-섭식장애와 우울증' (출연: 윤희우, 허규형, 지니) "아무리 정상체중이라든지, 말랐어도 '나는 내 몸이 살이 찐것 같다'는 신체이미지에 왜곡이 있는 거예요." "...이런 병이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면 좋을 텐데, 보통은 모르시잖아요. 근데 요즘 우울증이 많이 알려진 것처럼 식이장애에 대해서도 좀더 많이 알려져서, 엄마 아빠들도 이걸 너무 충격적으로 받아들이거나, 아이들을 너무 비난하거나 그러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email protected]으로 여러분의 사연을 받습니다. 내가 우울증인가?,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 나눠주세요.
Sep 3, 2018
12회 - 정신과 보호병동에 대한 오해와 이해 (with 주혜주 교수)
인기 팟캐스트 '뇌부자들'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뇌부자들 X MBC라디오 - 12회 '정신과 보호병동에 대한 오해와 이해' (출연: 윤희우, 허규형, 주혜주 경인여대 간호학과 교수) "환자들과 같이 울고 웃다보니 어느새 18년이 흘렀다 태어나서 가장 잘 한 일은 결혼해 두 딸을 낳은 것이며 두 번째로 잘 한 일은 정신간호학을 전공으로 삼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 정신과 보호병동에서 16년을 근무한 '수쌤' 주혜주 선생님께 들어보는 병동이야기? - 가장 힘든 건 환자 본인.. 이들을 돕고 싶을 땐 병원, 센터에 동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 [email protected]으로 여러분의 사연을 받습니다. 내가 우울증인가?,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 나눠주세요.
Aug 21, 2018
11회 - 우울증으로 잃어버린 감정을 살리는 방법 (with 일상정원사)
- 인기 팟캐스트 '뇌부자들'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뇌부자들 X MBC라디오 - ? 11회 '우울증으로 잃어버린 감정을 살리는 방법' (출연: 윤희우, 허규형, 일상정원사) ? "아직 저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이해할 수 있게 되니까 피하고 싶은 것들을 굳이 애써 마주하려하지 않는 것, 마음에 부담을 주는 생활을 하지 않으려 하는 거죠." - '정원에는 정원사가 심은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이 자란다'라는 프랑스어 속담에서 따온 닉네임의 숨은 의미는? - 오늘 하루, 어디를 가고 누구와 만나는 것만큼 내 감정을 적어내려갈 수 있는 도구가 있다면 - 테라피북을 직접 써 본 사람들로부터 전해지는 공감의 반응들 ? [email protected]으로 여러분의 사연을 받습니다. 내가 우울증인가?,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 나눠주세요.
Aug 15, 2018
10회 - 상실과 우울증 (with 강남구  <지금 안아줄 것> 작가)
- 인기 팟캐스트 '뇌부자들'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뇌부자들 X MBC라디오 - 10회 '소중한 사람을 잃은 뒤 찾아온 우울증' (출연: 윤희우, 허규형, 강남구 작가) " 슬픔에서 빠져나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충분히 울고, 충분히 슬퍼하는 겁니다 " " 내가 슬퍼하지 못하면 누가 슬퍼할 수 있겠어요. " - 병적인 애도반응과 일반적인 애도반응 - 슬픔을 부정하는 사회, 작가가 택한 애도의 방식인 글쓰기 [email protected]으로 여러분의 사연을 받습니다. 내가 우울증인가?,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 나눠주세요.
Aug 7, 2018
9회 - 남편의 우울증
- 인기 팟캐스트 '뇌부자들'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뇌부자들 X MBC라디오 - 9회 '남편이 우울증인 것 같아요' (출연: 윤희우, 허규형) "남편은 사십대 중반입니다.. 늘 '착한사람'으로 통하는데요. 문제는 갈등상황을 두려워하고 도망치려하는 겁니다..." - 우는 것보다 화내는 게 더 편하다? - 감정표현이 어려운 중년남성들 - 가까운 사람의 우울증, 어떻게 해야할까 [email protected]으로 여러분의 사연을 받습니다. 내가 우울증인가?,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 나눠주세요.
Jul 30, 2018
8회 - 우울증 치료를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들
- 인기 팟캐스트 '뇌부자들'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뇌부자들 X MBC라디오 - 8회 '우울증을 둘러싼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들' (출연: 윤희우, 허규형) "사업이 잘 안되서 수입의 80퍼센트를 대출 갚는 데 쓰고 있습니다. 모든 일상이 힘들어요. 병원에 가보고 싶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아무리 치료를 받아도 소용없지 않나요?" "주변에 우울증을 겪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자꾸 얘길 듣다보니 저도 없던 우울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우울증도 전염되는 걸까요?" [email protected]으로 여러분의 사연을 받습니다. 내가 우울증인가?,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 나눠주세요.
Jul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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