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프로젝트: 영어 따라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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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완
[두리틀] 238 나도 내 나이를 확실히는 몰라.
1 minutes Posted May 11, 2021 at 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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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never be quite sure of my age,” said Polynesia. “It’s either a hundred and eighty-three or a hundred and eighty-two. But I know that when I first came here from Africa, King Charles was still hiding in the oak-tree—because I saw him. He looked scared to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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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never be quite sure of my age,” said Polynesia.
("나도 내 나이를 확실하게는 몰라." 폴리네시아가 말했다.)
“It’s either a hundred and eighty-three or a hundred and eighty-two.
(183살 아니면 182살 둘 중에 하나야.)
✔either [A] or [B]: [A] 아니면 [B]이다. 자세한 용법은 2020년 10월 28일 '[꼬집어 문법] 둘에 대해 이야기하는 both, either, neither'를 참고하세요.
✔발음: either는 '이더'라고 읽어도 되고, '아이더'라고 읽어도 됩니다.
But I know that when I first came here from Africa, King Charles was still hiding in the oak-tree
(하지만 난 알아, 내가 아프리카에서 여길 처음 왔을 때, 찰스 왕이 여전히 참나무에 숨어 있었다는 걸)
✔1651년 찰스 2세는 올리버 크롬웰에게 쫓기다가 참나무(oak tree)에 몸을 숨기기도 했습니다. 1651 + 183 = 1834. 이 책이 출판된 해는 1920년이고, 작가가 이야기 초반에 '할아버지가 어릴 때의 이야기'라고 했으니 이 이야기는 대략 1820-3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고 짐작됩니다.
—because I saw him.
(-왜냐면 내가 그 모습을 봤으니까.)
He looked scared to death.”
(무서워 죽을 것 같은 모습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