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어우 습하고 불쾌한 이 여름, 얼마 전 개봉한 영화 '미드소마' 혹시 보셨나요?미드소마를 번역한 황석희 번역가님이 본격 한여름 로맨스라고 홍보해 이슈를 타기도 했었죠는 무슨 멘탈이 바스스 부스러지는 그런 공포? 스릴러? 영화였습니다.저희 방송국 노예들도 무더운 여름을 이겨보고자 미드소마를 보고 왔는데요,다름 아닌 자신이 제물이었다는 칠봄부터주인공 대니의 심리와 등장인물들과의 관계를 너무 소름 끼치게 잘 연출해 좋았다는 김새우까지!이번 영화만큼 노예 네 명의 반응이 이렇게나 크게 달랐던 적이 없었습니다!!!도대체 이 영화는 무엇인가, 대체 왜 내가 이걸 봤는가, 대체 이 이야기는 무슨 의미인가!!!!!! 가 궁금하다면지금 바로 플레이 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