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번화의 주제 <가장 섹시한 콘텐츠>가 정해지자 괜시리 들뜬 방송국 노예 4인방.각자 '섹시'의 기준을 두고 티격태격하기도 하는데...누군가에겐 평범한 영화가 누군가에겐 열대야의 열기보다 더한 뜨거움을 선사하는 '섹시' 콘텐츠가 될지어니.청년들의 눈부신 여름 <콜 미 바이 유 어 네임> VS 치명적인 여성 느와르 <킬링 이브> VS 여행 뽐뿌 충만해지는 <김종욱 찾기> VS 다양한 커플의 솔직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이지>방문을 잠그고 혼자 봐도 좋고,'넷플릭스 보고 갈래?' 라며 누군가와 함께 봐도 좋을어른들의 영화 4편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