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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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직까지 이런 여행 팟캐스트는 없었다. 테마여행, 최소비용 최고효율 여행, 먹거리 투어 여행의 본색을 드러낸다, 여행본색!
진흙 화산과 꺼지지 않는 불. 아제르바이잔만의 매력을 느껴보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6회 - 2부)
4만 년 전 만들어진 고부스탄의 암각화는 비가 오지 않는 기후로 인해 매우 선명하게 보존되어 있다. 암각화를 실제로 보기 전에 인근 고부스탄 암각화 박물관을 다녀오면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다. 인근 도시인 로크바탄은 진흙 화산으로 유명하다. 특히 진흙은 피부미용에 좋다고 한다. 야나르다으에는 천연가스로 인해 생긴 꺼지지 않는 불을 볼 수 있다. 저녁에 가면 아름다운 불빛을 볼 수 있다.
Nov 15, 2024
32 min
고부스탄에서 4만 년 전 인류의 예술성과 숨결을 느껴보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6회 - 1부)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는 멋진 건축물과 관광지가 많다. 현대식 쇼핑몰인 '간즐릭 몰', 베네치아 분위기의 '리틀 베니스', 현대식으로 재건축한 전통시장인 '야실 바자르' 등이 있다. 바쿠를 떠나 외곽도시 고부스탄으로 가보자. 4만 년 전 원시인들의 암각화를 볼 수 있는데, 당시 사람들의 생각과 풍습이 녹아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Nov 12, 2024
31 min
부자 냄새나는 현대적 도시 바쿠의 랜드마크들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5회 - 2부)
바쿠의 현대적인 모습을 살펴보자. 하이데르 알리예프 센터는 자하 하디드 건축가가 설계한 건물로써 유려한 곡선을 자랑한다. 플레임 타워, 일명 불꽃 타워는 바쿠의 랜드마크다. 이름처럼 불꽃 모양이며 외관 LED 조명이 매우 화려하다. 카스피와 접한 불바르 파크에는 바쿠 아이 대관람차가 있다. 야경을 즐기기 좋다.
Nov 8, 2024
31 min
아제르바이잔의 현재와 미래가 담긴 바람의 도시 수도 바쿠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5회 - 1부)
아제르바이잔의 수도는 바람의 도시라는 뜻이 담긴 '바쿠'다. 코카서스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며 현대적인 건물들과 오래된 원시 도시의 모습이 공존하고 있다. 바쿠의 올드시티는 러시아, 페르시아의 건축양식이 혼재되어 있다. 전통시장, 레스토랑, 카페 등이 많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메이든 타워는 바쿠의 야경을 즐기기 좋다. 옛 모습도 운치 있게 즐기기 좋은 바쿠다.
Nov 5, 2024
31 min
아제르바이잔 여행을 위한 기초 준비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4회 - 2부)
아제르바이잔의 경제는 천연가스와 석유에 의존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직항은 없고 비자를 받아야 입국할 수 있다. 아제르바이잔 소개에서 잠시 벗어나서 비자 발급과 관련된 옛날 추억을 나눠보자. 화폐는 마나트. 치안은 매우 안전한 편이다. 외국인들에게 호의적이고 F1, 유로파리그 결승 등 국제행사도 많이 개최한다. 대표적인 요리로는 돌마와 플로브가 있다.
Nov 1, 2024
30 min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으로 떠나보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4회 - 1부)
코카서스 3국 중 하나인 아제르바이잔은 산유국이다. 카스피해를 접하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가 교차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말은 러시아어를 쓰고 이름은 이슬람식으로 짓고, 행동은 튀르키예 사람처럼 행동한다'는 말처럼 여러 문화권이 융합되어 있다. 이웃 국가인 아르메니아와 사이가 좋지 않다.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으로 여행을 출발해 보자
Oct 29, 2024
30 min
코카서스의 원석 아르메니아 마지막 이야기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3회 - 2부)
타테브 수도원은 세계 최장 케이블카를 타고 가야 한다. 일몰이 드리우는 색감이 예쁘며 협곡의 절벽에 위치하고 있어서 풍경이 매우 아름답다. 아레니는 세계 최초로 와이너리가 발생한 곳이다. 노라방크 수도원은 산기슭 붉은 절벽에 위치하여 노을과 잘 어울린다. 이번 회차를 마지막으로 코카서스의 원석 아르메니아 여행을 마치고 새로운 여행지로 향한다.
Oct 25, 2024
30 min
자연 속 힐링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딜리잔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3회 - 1부)
귬리의 요새는 어두운 느낌이지만 내부에서 공연도 열린다. 딜리잔은 아르메니아의 스위스라 불리는 작은 온천마을로써 자연 속의 힐링 여행지다. 많은 아르메니아 예술가들이 살고 있는 문화 도시여서 갤러리가 많다. 딜리잔 국립공원은 트래킹으로 유명하다. 예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그림 같은 수도원들이 곳곳에 많다.
Oct 22, 2024
32 min
고원의 도시 귬리, 아르메니아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2회 - 2부)
예레반에서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한 성스러운 도시 에치미야진에는 에치미아진 대성당 이외에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다른 교회들이 있다. 귬리는 예레반에서 120km 떨어진 해발 1500미터에 위치한 고원도시다. 러시아 제국 시기에 발달한 도시여서 러시아풍 건축물이 많다. 검은 화산암으로 지어져서 검은 건물들이 많아서 별명은 블랙시티이다.
Oct 18, 2024
30 min
세계 최초의 대성당을 품은 아르메니아 에치미야진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2회 - 1부)
수도 예레반에서 서쪽으로 20여 km 떨어진 에치미야진은 예수가 하늘에서 내려오신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에치미야진 대성당은 세계 최초의 대성당인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에치미야진 박물관은 노아의 방주에서 발견됐다고 전해진 돌판 위의 십자가와 예수의 옆구리를 꿰뚫었다고 알려진 롱기누스의 창 등 엄청난 소장품들이 있다.
Oct 15, 2024
3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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