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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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 "우리는 늘 사소한 것에서 실패한다" - 진실로 모국어를 사랑했던 거장, 황현산 평론가의 마지막 에세이집 <사소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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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ug 29, 2018 at 1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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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문장을 구사했던 아름다운 사람 황현산!
캡슐책방이 소개하는 그는 1) 모국과 모국어를 진실로 사랑한 사람, 2) 문학이 기울어진 세상의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오래 믿어온 사람, 3) 프랑스의 시인 보들레르가 자아에 깊숙이 박힌 사람이라고 하는데...
지난 8월 작고하신 고인의 마지막 에세이집을, 캡슐책방 22화에서 함께 읽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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