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40년의 세월을 킬러로 살아온 여성 조각(爪角). 어느덧 노쇠의 과정을 겪고 있는 그녀에게, 이제 지키고 싶은 것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는데...
"한국 소설에 가장 강렬하게 새겨질 이름, 조각(爪角)
지금껏 우리가 기다려온 새로운 여성 서사의 탄생"
-출판사 서평
도서소개 팟캐스트의 최강자, <빨간책방>에서 극찬한 장편소설 <파과>를, 캡슐책방에서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분석한다는데...
2008년 제 2회 창비청소년 문학상에서 대상을 받아 등단한 구병모 작가의 환상적인 이야기, 캡슐책방 21화를 통해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