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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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어머니를 안아드린 것이 언제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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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Sep 10,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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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를 기다리면 못합니다.
다음에 해 드려야지, 하면 늦습니다.
형편이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힘들면 힘든대로,
그 마음 그대로 가지고하면 됩니다. 일상처럼, 습관처럼,
버릇처럼 많이 만져드리고 많이 안아드리는 것이
사랑이며 행복이고 진짜 효도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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